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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욕실험실] 태양을 연주하다|뉴욕대 작가와 함께하는 인터랙티브 아트 워크숍 체험 안내

by 스마트지식수집가 2025. 12. 3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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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에서 온 실험실이 우리 곁으로 찾아옵니다.
기술과 예술, 그리고 상상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, 바로 [뉴욕실험실] 태양을 연주하다 워크숍입니다.

이번 프로그램은 뉴욕대학교 티쉬예술대학(ITP, 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Program) 출신 작가 7인이 선보이는 전시 〈뉴욕에서 온 실험실〉과 연계된 교육 워크숍으로, 첨단 기술을 매개로 한 새로운 예술적 관계와 표현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수정예 프로그램입니다.

작품과 기술이 단순히 ‘보는 것’에 머무르지 않고,
소리·빛·움직임·데이터를 통해 관객과 상호작용하며 “기술은 우리를 어떻게 연결하는가?”라는 질문을 던집니다.
이번 워크숍에서는 그 질문에 참여자 스스로가 창작자로 답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.

 

뉴욕에서 온 실험실 워크숍 홍보 팜플릿
출처 : 국립중앙과학관

 

🎶 워크숍 개요 한눈에 보기

  • 프로그램명 : [뉴욕실험실] 태양을 연주하다
  • 교육일시 : 2026년 1월 9일(금) 14:00 ~ 16:00
  • 신청기간 : 2025년 12월 23일(화) 12:00 ~ 2026년 1월 8일(목) 18:00
  • 교육대상 : 초등학교 5학년 이상 (청소년 및 성인 가능)
  • 모집인원 : 총 10명
  • 교육비 : 20,000원
  • 교육장소 : 창의나래관 나래홀(2층)
  • 문의 : 042-601-7861

 

🌐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

  • 융합예술, 미디어아트, 인터랙티브 아트에 관심 있는 청소년
  • 예술·디자인·공학 계열 진학을 고민 중인 학생
  • 단순 체험이 아닌 ‘직접 만들어보는 예술’을 경험하고 싶은 분
  • 뉴욕대 예술대학 작가와의 협업 과정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분

 

⚠️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

  • 반드시 교육생 본인 이름으로 회원가입 후 신청해야 합니다.
  • 예약자 본인만 참여 가능하며 양도는 불가합니다.
  • 신청 후 1시간 이내 결제 완료 시 최종 신청 확정됩니다.
  • 대기자 접수는 없으며, 취소 발생 시 예약 페이지에서만 확인 가능합니다.

 

기술은 차갑지만, 그 기술을 다루는 사람의 상상력은 따뜻합니다.

‘태양을 연주한다’는 발상, 그 상상 속으로 직접 들어가 보고 싶다면 이번 워크숍을 놓치지 마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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